나비잠 Butterfly Sleep 1080P KOR SUB

나비잠

Total 7,264.0M

1. 나비잠.mp4 (7,256.0M)
2. Niigaki Takashi-朝焼けの中で (아침놀 속에서).mp3 (8.0M)
줄거리

“서로 좋아하는데 왜 헤어져요?”
일본 소설에 매료돼 무작정 일본으로 유학 온 작가 지망생 ‘찬해’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를 만나게 된다. ‘찬해’가 ‘료코’의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준 것을 계기로 반려견 톤보의 산책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료코’는 자신의 마지막 소설을 ‘찬해’와 함께 준비해가고, 소설이 완성되며 점점 커져가는 사랑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 우리의 소설은 이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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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2018년 웰메이드 감성 멜로의 탄생!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X [사랑의 온도] 김재욱의 신선한 멜로 케미!   <나비잠>은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가 우연히 만난 작가 지망생 ‘찬해’와 함께 마지막 소설을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 멜로다. 펜으로 직접 소설을 쓰는 작가 ‘료코’의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준 작가 지망생 ‘찬해’. ‘료코’는 ‘찬해’에게 자신의 마지막 소설을 함께 준비해줄 것을 제안하고, 소설을 써가면서 서로를 향해 점차 깊어지는 감정에 두 사람은 우연한 만남이 운명적 사랑의 시작이었음을 깨닫는다. 서로에게 강하게 이끌리지만 얼마 남지 않은 ‘료코’의 시간 속 운명을 따를 수 밖에 없는 이들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일본 멜로 영화의 대표작인 <러브레터>의 여주인공이자 첫사랑의 아이콘 나카야마 미호와 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차세대 멜로 장인에 등극한 배우 김재욱의 멜로 호흡 역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나카야마 미호는 기억을 잃어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 역을 맡아 원조 멜로퀸 다운 깊이 있는 감성 연기를 펼치고, 작가 지망생 ‘찬해’ 역의 김재욱은 ‘료코’의 마지막 소설을 함께 준비하며 ‘료코’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캐릭터를 섬세하고 절제된 연기로 그려낼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히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고 싶은 ‘료코’와 어떠한 모습이라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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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